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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타 무료 신청 받는 중

전화 한 통이면,
부모님 인생이 한 권의 책 됩니다.

어르신은 휴대폰만 받으시면 됩니다. AI 가 따뜻한 존댓말로 인생 이야기를 듣고, 어린 시절부터 오늘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해 자서전 한 권으로 엮어 드립니다.

어르신은 앱 설치·회원가입 없음
통화 시작 전 음성 동의 절차
한국어 존댓말 인터뷰
iyagi.kr
김순자 어르신
어머니 · 76세
통화 중 · 12:23
현재 챕터
어린 시절 — 1948년, 부산
전체 6 챕터 중 1번째
“그땐 우리 다섯 식구가 한 방에 살았어요. 아버지가 부두에서 일하셨는데…”

진행 과정

3 분이면 신청, 2~3주면 책 한 권.

자녀가 신청만 해주시면, 어르신은 약속한 시간에 전화 한 통만 받으시면 됩니다.

1

부모님 정보 등록

자녀가 부모님 성함·전화번호·편하신 통화 시간대를 입력합니다. 3 분이면 끝납니다.

2

AI 가 전화로 인터뷰

예약된 시간에 AI 가 어르신께 전화를 드립니다. 통화 시작 전 음성 동의 절차가 있고, 1 회 30 분 내외로 어린 시절부터 오늘까지 천천히 듣습니다.

3

자서전 책으로 받기

통화 내용이 시대·주제별 챕터로 자동 정리됩니다. 자녀가 직접 챕터를 검수·편집한 뒤 종이책 한 권으로 인쇄해 드립니다.

서비스 특징

어르신께 부담 없이, 자녀에겐 의미 있게.

01 / 어르신

앱·회원가입 없음

어르신은 평소 쓰시는 휴대폰으로 전화만 받으시면 됩니다. 어플 설치·문자 인증·로그인 모두 자녀 몫입니다.

02 / 대화

한국어 존댓말, 천천히

AI 가 어르신 말 속도에 맞춰 천천히, 끊지 않고 듣습니다. 막히실 때는 부드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어 드립니다.

03 / 정리

시대순 자동 분류

어린 시절·청춘·결혼·자녀·직장·노년 — 통화 내용이 자동으로 6 개 챕터로 분류됩니다. 자녀가 순서를 바꾸거나 다듬을 수 있습니다.

04 / 결과물

세상에 단 한 권의 책

편집이 끝나면 종이책 한 권으로 인쇄해 댁으로 보내 드립니다. 어르신 생신, 칠순, 부모의 날 선물로 좋습니다.

이런 분들께 권합니다

"언젠가 꼭 듣고 싶었던 이야기,
더 늦기 전에."

자녀 분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세 가지 상황입니다. 한 가지라도 해당되시면, 지금이 가장 빠른 때입니다.

부모님 칠순·팔순 선물

"어머니 칠순에 단순한 식사 자리 말고, 평생 기억하실 무언가를 드리고 싶었어요."

잔치보다 오래 남는 선물. 자서전 한 권은 어르신의 손주, 그 아래 세대까지 이어집니다.

부모님 건강이 걱정될 때

"아버지 기억력이 조금씩 흐려지세요. 지금 듣지 않으면 영영 못 들을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."

통화 한 번이면 됩니다. 어르신 목소리 그대로 보존되어 자녀·손주가 평생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.

시간이 부족한 자녀

"직접 인터뷰해 드리고 싶지만, 막상 마주 앉으면 어색하고 시간 내기도 쉽지 않아요."

AI 가 부드럽게 대신 들어 드립니다. 자녀는 정리된 챕터를 검수하고 다듬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.

베타 기간 안내. 이야기는 현재 베타 단계로, 초기 신청자 분들께 무료로 자서전을 제작해 드리고 있습니다. 후기는 정식 출시 후 실제 사용자분들 동의 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— 가짜 후기는 싣지 않습니다.

가격

베타 기간 무료입니다.

초기 베타 사용자 분들께 무료로 자서전 한 권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. 정식 출시 후에는 패키지 단건 결제로 전환됩니다.

BETA
무료
정식 출시 시 베이직 ₩89만 / 스탠다드 ₩129만 / 프리미엄 ₩189만 (3 티어, 스탠다드 추천)
베타 신청하기

자주 묻는 질문

부모님이 휴대폰을 잘 못 다루세요. 괜찮을까요? +

괜찮습니다. 어르신은 평소 쓰시는 휴대폰으로 걸려 오는 전화를 받으시기만 하면 됩니다. 앱 설치·문자 인증·로그인 같은 디지털 작업은 모두 자녀가 처리합니다.

통화는 안전하게 보관되나요? 사적인 이야기일 텐데요. +

통화 시작 직후 어르신께 음성으로 녹음·자서전 제작 동의를 받습니다 (PIPA·통신비밀보호법 준수). 부동의 시 즉시 종료되고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. 전사된 내용은 신청한 자녀 계정에서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.

한 번 통화는 얼마나 걸리나요? +

1 회당 30 분 내외입니다. 어르신께서 피곤해 하시면 AI 가 알아서 짧게 마무리합니다. 정식 출시 패키지에서는 한 권의 책을 위해 보통 3 회 정도의 통화를 권장 드립니다.

책은 어떤 형태로 받나요? +

AI 가 통화를 시대·주제별로 정리해 챕터로 만들고, 자녀가 검수·편집한 뒤 종이책 한 권으로 인쇄해 댁으로 배송해 드립니다. 표지·제목도 자녀가 직접 정하실 수 있습니다.

AI 인터뷰가 진짜 자연스럽게 이어지나요? +

어르신 말 속도에 맞춰 1.5 ~ 2 초 충분히 기다린 뒤 다음 말을 잇습니다. 막히실 때는 “천천히 말씀하셔도 됩니다, 어떤 일이 있으셨어요?” 식으로 부드럽게 이어 드립니다. 따뜻한 중년 여성 톤으로 한국어 존댓말만 사용합니다.

부모님께서 도중에 거절하시면 어떻게 되나요? +

통화 시작 시 음성 동의를 안 하시면 즉시 종료되고, 신청도 자동으로 취소됩니다. 통화 중간에 “이제 그만하고 싶어요” 라고 말씀하셔도 AI 가 즉시 마무리 인사 후 종료합니다. 정식 출시 후에는 이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

해외에 계신 부모님도 가능한가요? +

현재 베타는 한국 번호 (+82) 와 한국어만 지원합니다. 해외 1세대 한인 부모님을 위한 영문 / 국제 번호 버전은 정식 출시 이후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.

한 통의 전화로
평생의 이야기를 남겨 드리세요.

베타 기간에는 무료로 자서전 한 권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. 신청은 3 분이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