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은 휴대폰만 받으시면 됩니다. AI 가 따뜻한 존댓말로 인생 이야기를 듣고, 어린 시절부터 오늘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해 자서전 한 권으로 엮어 드립니다.
“그땐 우리 다섯 식구가 한 방에 살았어요. 아버지가 부두에서 일하셨는데…”
진행 과정
자녀가 신청만 해주시면, 어르신은 약속한 시간에 전화 한 통만 받으시면 됩니다.
자녀가 부모님 성함·전화번호·편하신 통화 시간대를 입력합니다. 3 분이면 끝납니다.
예약된 시간에 AI 가 어르신께 전화를 드립니다. 통화 시작 전 음성 동의 절차가 있고, 1 회 30 분 내외로 어린 시절부터 오늘까지 천천히 듣습니다.
통화 내용이 시대·주제별 챕터로 자동 정리됩니다. 자녀가 직접 챕터를 검수·편집한 뒤 종이책 한 권으로 인쇄해 드립니다.
서비스 특징
어르신은 평소 쓰시는 휴대폰으로 전화만 받으시면 됩니다. 어플 설치·문자 인증·로그인 모두 자녀 몫입니다.
AI 가 어르신 말 속도에 맞춰 천천히, 끊지 않고 듣습니다. 막히실 때는 부드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어 드립니다.
어린 시절·청춘·결혼·자녀·직장·노년 — 통화 내용이 자동으로 6 개 챕터로 분류됩니다. 자녀가 순서를 바꾸거나 다듬을 수 있습니다.
편집이 끝나면 종이책 한 권으로 인쇄해 댁으로 보내 드립니다. 어르신 생신, 칠순, 부모의 날 선물로 좋습니다.
이런 분들께 권합니다
자녀 분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세 가지 상황입니다. 한 가지라도 해당되시면, 지금이 가장 빠른 때입니다.
"어머니 칠순에 단순한 식사 자리 말고, 평생 기억하실 무언가를 드리고 싶었어요."
잔치보다 오래 남는 선물. 자서전 한 권은 어르신의 손주, 그 아래 세대까지 이어집니다.
"아버지 기억력이 조금씩 흐려지세요. 지금 듣지 않으면 영영 못 들을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."
통화 한 번이면 됩니다. 어르신 목소리 그대로 보존되어 자녀·손주가 평생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.
"직접 인터뷰해 드리고 싶지만, 막상 마주 앉으면 어색하고 시간 내기도 쉽지 않아요."
AI 가 부드럽게 대신 들어 드립니다. 자녀는 정리된 챕터를 검수하고 다듬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.
가격
초기 베타 사용자 분들께 무료로 자서전 한 권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. 정식 출시 후에는 패키지 단건 결제로 전환됩니다.
괜찮습니다. 어르신은 평소 쓰시는 휴대폰으로 걸려 오는 전화를 받으시기만 하면 됩니다. 앱 설치·문자 인증·로그인 같은 디지털 작업은 모두 자녀가 처리합니다.
통화 시작 직후 어르신께 음성으로 녹음·자서전 제작 동의를 받습니다 (PIPA·통신비밀보호법 준수). 부동의 시 즉시 종료되고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. 전사된 내용은 신청한 자녀 계정에서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.
1 회당 30 분 내외입니다. 어르신께서 피곤해 하시면 AI 가 알아서 짧게 마무리합니다. 정식 출시 패키지에서는 한 권의 책을 위해 보통 3 회 정도의 통화를 권장 드립니다.
AI 가 통화를 시대·주제별로 정리해 챕터로 만들고, 자녀가 검수·편집한 뒤 종이책 한 권으로 인쇄해 댁으로 배송해 드립니다. 표지·제목도 자녀가 직접 정하실 수 있습니다.
어르신 말 속도에 맞춰 1.5 ~ 2 초 충분히 기다린 뒤 다음 말을 잇습니다. 막히실 때는 “천천히 말씀하셔도 됩니다, 어떤 일이 있으셨어요?” 식으로 부드럽게 이어 드립니다. 따뜻한 중년 여성 톤으로 한국어 존댓말만 사용합니다.
통화 시작 시 음성 동의를 안 하시면 즉시 종료되고, 신청도 자동으로 취소됩니다. 통화 중간에 “이제 그만하고 싶어요” 라고 말씀하셔도 AI 가 즉시 마무리 인사 후 종료합니다. 정식 출시 후에는 이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
현재 베타는 한국 번호 (+82) 와 한국어만 지원합니다. 해외 1세대 한인 부모님을 위한 영문 / 국제 번호 버전은 정식 출시 이후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.